작성자해민아비작성시간17.08.29
정상은선수 친구인 제 코치의 경우 상회전 드라이브는 배꼽중심 커트 드라이브는 완쪽허벅지 중심으로 해야 안정적이라 해서 그리 배우고 있습니다. 제 수준에 맞게 설명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선수마다 모두 다르다고 보면 맞는거 같습니다
작성자나쁜녀석작성시간17.08.30
현대 탁구는 중구의 영향인지 공격타점이 더 앞으로 오고 템포도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빠르고 전진의 타점을 잡는 기술이라면 앞에서 배포지션을 잡고, 전진에서의 선제 후 다음 볼의 카운트를 잡는 경우 옆구리에서 백포지션을 잡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상은이나 김정훈 동영상등 한국의 스윙을 연구 해 보면 옆구리쪽을 백포지션 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 몇 년 사이에도 탁구가 더 빠른 타점으로 더 빠른 템포로 진화하고 있네요...^^
작성자나쁜녀석작성시간17.08.31
주관적 생각이지만, 전전 백핸드 탑스핀 구사 시 자세를 낮추고 힢을 뒤로 야간 뺀다는 느낌으로 배 앞쪽 공간을 확보 후 손목을 주로 이용한 스윙으로 임팩트 해 보세요. 판젠동이나 장지커, 린궈얀 등 중국선수들의 백핸드 동작연구를 해 보면 손목의 가속과 임팩트로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구위를 만들어 냅니다. 조심하셔야 할 점은 손모과 팔꿈치에 무리가 안되도록 서서히 강화시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