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으로 배우는 탁구] #25
道不遠人 도불원인
도는 사람으로부터 멀지 않다
人之爲道而遠人 인지위도이원인
사람이 도를 행한다면서 사람으로부터 멀어진다면
不可而爲道 불가이위도
도를 행한다고 할 수 없다.
출전 : 중용 13장
동양철학이 지극히 현실 기반성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구절입니다.
보통 사자성어 道不遠人으로 많이 쓰이지요.
탁구의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됩니다.
사람을 잃고 고수의 자리에 선 자는 진정한 고수라 할 수 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사람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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