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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kman 작성시간20.05.04 페이퍼타올을 작게 접어서 물을 묻힌 다음에 테이블 옆 마루바닥에 두고, 미끄러울 때마다 탁구화 앞부분으로 가볍게 한두번씩 밟아주면 "충분"합니다. 탁구장이라면 깔끔하게 사용해야 겠지요. 물티슈도 좋고, 수건에 물을 적셔서 작게 접은 다음에 마루에 깔아도 됩니다. 급할 때는 화장실 휴지를 써도 되지만, 이것은 부서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 때만 사용하면 됩니다. 체육관 시합장에서 급할 때는 간혹 바닥에 살짝 물을 흘린 다음에, 신발 앞부분으로 가볍게 밟은 다음에 시합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