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다니는 구장이 1년 정도 됐고 레슨도 같이 병행했어요~(지역 6~7부)
근데 코로나 영향인지 다른 요인 때문인지
회원들이 점점 줄더니 요즘은 구장에 가도 같이 칠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로봇을 치기도 하고 관장님이 보기 안쓰러운지 같이 게임하기도 하는 데 실력 차이도 나고 해서 별로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주변의 다를 구장으로 갈까 고민인데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직접 얘기하기도 그렇고 다른 핑계를 대자니 마땅치 않고 또 후에 마주칠 거 같고..고민이에요~
회원님들 경험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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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털털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5 저도 그런게 좀 마음에 걸려요. 현 구장이 집근처라 오다가다 마주칠 때가 있을 텐데..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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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미짱 작성시간 21.03.25 털털털 저도 미안해서 2달정도 고민했었는데
아는척도 안하니 고민한 저만 바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은 나가고나면 소문도
안좋게 냅니다ㅎㅎ -
작성자숏핌플익스프레스 작성시간 21.03.27 1. 일단 사실대로 말한다.
2. 다음에 또 올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다.
3. 안좋은 일로는 나가지 마세요.
(평생 등지고 살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털털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7 네 알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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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victus 작성시간 21.03.29 아 이걸.... 고민이되겟네요.
그동안 별생각없이 다닌다고 다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