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룡혀니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대회는 참가하지 않다가
7년 만에 대회에 나갔다 왔네요
개인전 128강 단체전 16강
개인전 2게임 단체전 2게임
하루 종일 기다리는게 90%인 일정
몸이 풀릴만 하니까 끝나더라고요
몸이 풀렸으면 곧 쥐가 났겠지만요 ^^;;;;
에어컨 바람이 얼마나 쎈지 마구가~
토너먼트에서 동호회원끼리
너무 많이 만나서 집안 싸움만 ㅎㅎㅎㅎ
왼손짱님 3위 감축드립니다~
동호회원들과 뒷풀이가 있었지만....
가정의 평화를 먼저 지켰습니다.
내일 또 탁구치러 가려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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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적룡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야간반장 최강자전은 상위부/ 하위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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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면중독자 작성시간 26.06.22 소고기를 먹은자가 우승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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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적룡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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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누스 작성시간 26.06.23 쇠고기 너무 맛나보입니다 ^^ 시간 없다는 핑계로 대회는 참석해본적 없는데 한번 경험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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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적룡혀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기다림이 좀 지루해서 그렇지 동호회원들과 함께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