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탁구 부수 (1-6부)에 대하여
부산은 5부부터 시작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인천은 6부부터 시작하고, 또 어떤 지역은 4부부터 시작합니다. 지역마다 이렇게 차이가 나서야 혼선이 생기며, 대한탁구협회에서 통일적인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바둑이나 태권도, 유도, 합기도 등은 전국 단위로 실력이 거의 평준화되어 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만, 유독 탁구만 이렇게 원시적으로 차이가 나서 될 일이 아닙니다.
또한, 태권도는 8급에서 9단까지, 17단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바둑 역시 18급에서 10단까지 28계단으로 정밀한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탁구 4-6단계, 너무 범위가 좁다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
실력에 따라 계급이 세분화되고 통일적인 체계하에 하나가 되어야 상향의욕도 생기고 재미도 있으며 한층 탁구 붐이 일어나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탁구도 몇 부임을 확인하는 검증 대회가 있어야 하고, 자격증도 발부하며, 탁구의 저변층을 넓히고, 평생운동으로 홍보하는, 무한대의 가치를 확립해나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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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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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26 저 역시 대한민국에서 통용될 수 있는 기준과 체계를 통일하고자 하는 뜻으로 의기투합합니다. 단지, 몇 점을 접고, 즉 핸디갭을 적용하는 문제는 별개의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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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림탁구 작성시간 08.04.26 당구, 골프와는 다르죠. 단지, 스포츠를 스포츠로 이해하고 즐기면 되는 거죠. 결국은 부수체계를 바로 세우면 더욱 공식적인 하향출전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승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거든요....(태권도 단수를 관장하는 국기원도 문제(?)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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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26 무림탁구님의 말씀에 앞에서와는 달리 희비가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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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26 이 자리에서 태권도 국기원 문제까지 거론할 필요가 있을 지 의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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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생각 작성시간 08.04.28 가끔 인천에서 제가있는 시흥으로 오시는분 계신데 다들 입을 모아 말씀하시곤 하죠..."인천 3부래~~" 왜 인천이란 말이 꼭 들어가는건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