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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펜홀더의 포핸드롱, 드라이브시 팔꿈치사용 요령 궁금합니다.

작성자롱다리박| 작성시간08.10.11| 조회수97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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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이브 작성시간08.10.12 글이 잘 이해가 안가지만, 전체적으로 스윙은 허리와 다리가 담당하고 팔은 고정에 가깝고 약간의 파워를 가미하고 미세한 콘트롤만 해주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롱다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2 감사합니다. 왕리친 ,티모볼등 임팩트시 팔꿈치가 거의 수평으로 나오거든요. 거기에대해서 펜홀더는 같은 모양이 잘 나오지 않고, 힘든것 같아 질문남긴건데...조금 복잡하긴하네요..^^;
  • 작성자 베이브 작성시간08.10.12 팔꿈치가 수평으로 나온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만, 포핸드의 스윙은 쉐이크나 펜홀더나 차이가 없습니다. 팔꿈치 이하를 살짝 돌려서 라켓각만 조절해주면 나머지는 동일합니다. 게임에서의 스윙은 그때의 상황에 맞게 변형이 일어나는 것이니 그점까지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한여름소나기 작성시간08.10.12 티모볼 선수의 아주 간결한 허리에서 받쳐주는 임팩트한 스윙은 수준이 상당히 놓은 부수의 분들에게 더 맞다고 보여 집니다 셰이크로 치실려고 한다면 공리후이 쪽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나중에 상당시간 흐른뒤에는 티모볼 형태의 스윙도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유럽쪽의 강한 힘의 선수들이 간결하게 팔꿈치를 함께 던져주는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김택수 선수의 스윙에서도 그러한 간결한 스윙이 그대로 나올때가 많더군요 스윙의 각도가 다를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립의 차이도 좀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펜홀드의 스윙이 약간 더 타원형이 스윙이 될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만 펜홀드던
  • 작성자 한여름소나기 작성시간08.10.12 =>셰이크던 스윙이 팔꿈치를 던지는 덧한 스윙은 개인적 습관과 취향이라고 여겨집니다. 삼소노프와 티모볼의 스윙이 다르죠 하지만 그속에 숨은 핵심(정확한 임팩트 등등등) 은 같다고 봅니다. 솔직히 하수가 티모볼 선수와 같은 엉첨 빠른 짧은 스윙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탁구가 점점 간결해지고 빨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활체육에서 무조건 빠른 것이 좋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양쪽을 다 알고 접근하시는 것이 더욱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실것 입니다. 멋있는 자세 와 스윙으로 탁림고수 되시길ㄹㄹ...^^ !
  • 답댓글 작성자 롱다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3 감사합니다. 이번 월간탁구10월호에 선수 기술부분에 중국여자탁구선수 "궈예" 선수의 기술에 대해서 사진과 글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빠른 드라이브 구사의 특징에서 스윙시 팔꿈치를 이용해 빠른스윙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분명 팔꿈치 이용은 제생각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깊이 생각지 않으면 잘~ 사용하기 힘든 부분인것 같습니다. 좀더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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