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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여름소나기 작성시간08.10.12 티모볼 선수의 아주 간결한 허리에서 받쳐주는 임팩트한 스윙은 수준이 상당히 놓은 부수의 분들에게 더 맞다고 보여 집니다 셰이크로 치실려고 한다면 공리후이 쪽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나중에 상당시간 흐른뒤에는 티모볼 형태의 스윙도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유럽쪽의 강한 힘의 선수들이 간결하게 팔꿈치를 함께 던져주는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김택수 선수의 스윙에서도 그러한 간결한 스윙이 그대로 나올때가 많더군요 스윙의 각도가 다를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립의 차이도 좀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펜홀드의 스윙이 약간 더 타원형이 스윙이 될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만 펜홀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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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여름소나기 작성시간08.10.12 =>셰이크던 스윙이 팔꿈치를 던지는 덧한 스윙은 개인적 습관과 취향이라고 여겨집니다. 삼소노프와 티모볼의 스윙이 다르죠 하지만 그속에 숨은 핵심(정확한 임팩트 등등등) 은 같다고 봅니다. 솔직히 하수가 티모볼 선수와 같은 엉첨 빠른 짧은 스윙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탁구가 점점 간결해지고 빨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활체육에서 무조건 빠른 것이 좋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양쪽을 다 알고 접근하시는 것이 더욱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실것 입니다. 멋있는 자세 와 스윙으로 탁림고수 되시길ㄹ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