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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오픈 서비스..

작성자Rene|작성시간09.08.24|조회수625 목록 댓글 7



ITTF 에서 올라온 조지훈과 QUI Yike의 경기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조지훈선수 서브를 너무 민망하게 넣으시네요...ㅡㅡ;;


임팩트 바로 직전에 팔은 빼지만.. 팔꿈치나 어깨로 교묘하게 가리는 선수들을 볼때마다...


저러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오픈서비스의 규정을 좀 더 강화할수는 없을까요..


예를 들면 토스한 공이 정점에 이르기 전에... 팔꿈치와 팔은 몸통 앞쪽에 있으면 안되고..


공을 토스한 팔의 어깨는 정면을 기준으로 라켓을 들고 있는 팔의 어깨보다 더 많이 열려야 한다... 라고 정해버리면..


가리기 힘들꺼같은데..



가리는 선수들 너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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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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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카이라인 | 작성시간 09.08.25 리시버 입장에서 임펙트 순간 라켓이 보이지 않을정도는 아닐꺼 같네요. 선수들이 저렇게 하는것도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닐까요? 가리는건 잘못된거지만 임펙트 순간까지 가릴수 있는건 피나는 연습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 선수중 이?? 선수는 때때로 완전히 가리는듯 하지만요.........전 저렇게 연습하고 싶어도 일단 토스후 왼팔이 완전히 빠져버려서....^^;; 어떤서브도 미리 읽혀요....ㅎㅎㅎ
  • 작성자녹트맨 | 작성시간 09.08.25 화면을 잡은 카메라 위치에서는 잘 안보이겠지만 리시버 위치에서는 보일 것 같네요
  • 작성자후쿠하라아이 | 작성시간 09.08.25 아직도 오픈서비스 룰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군요. 특히 팔을 빼는 순간이 임팩트 바로 직전일수록 좋다는 이상한 논리를 펴는 분들... 선수들이 그렇게 하는것은 심판과 줄다리기 하는것이지 실제 규정은 토스직후 즉시 팔을 빼야 합니다.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는 규칙으로는 <토스직후 임팩트까지 공과 지주를 연결하는 삼각형안에 아무것도 있으면 안된다>입니다.
  • 작성자후쿠하라아이 | 작성시간 09.08.25 현재 문제는 오픈서비스규정이 아니라 그것을 완화시켜 적용하는 심판들의 문제입니다. 오픈서비스의 좋은 취지를 흐리는 대표적인 행위를 묵인하는 심판들은 반성해야 하며 이런 심판들의 척도는 현재 선수들을 보고 배우는 많은 생활체육인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 작성자毅坤 | 작성시간 09.08.26 리시버가 가운데 선에 가까운 쪽에서 리시브를 하는 선수라면 임팩트가 안보일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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