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경기나 국내경기 모두 파란색 탁구대와 흰색 공인구를 사용하고 있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전 탁구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지가 2~3년밖에 안되서 그 이전의 탁구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많이 알지 못하는데요.
탁구대와 탁구공의 색깔에 대해서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일단 제가 알기로는
옛날(어느정도..^^)에는 녹색 테이블에 흰색 공을 사용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TV중계나 관전시 흰색공보다 주황색공이 더 보기 쉽다고 해서
주황색공으로 바뀌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 TV중계시 흔들림이 있는 등의 문제가 있어 다시 흰색으로 바꾸고
이제는 주황색 공인구는 나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테이블은 청색으로 바뀌구요..
제가 알고 있는 게 틀린지 맞는지 말씀해 주세요 ^^
그리고
녹색 테이블 <=> 주황색 공
파란색 테이블 <=> 흰색 공
이 조합이 탁구 규정으로 되어있나요? 아님 그런 규정은 없나요?
매우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