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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버와 무게에 관해서…

작성자pingman| 작성시간10.03.24| 조회수89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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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무덤덤 작성시간10.03.25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저도 빈민인지라 그 좋다고 하는 신형 러버들도 못 써보고 그저 이런 글이나 쓰면서 자위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베이브 작성시간10.03.25 빈민이라 중국라버가 최고라고 우기죠...ㅋㅋ 싸고 수명길고...쵝오...-_-;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베이브님도 저와 같은 부류인 것 같군요... ㅋㅋㅋㅋ
    다 없는 게 죄이겠지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 무덤덤 작성시간10.03.25 pingman님, 베이브님, 감사합니다. 블레이드는 좀 더 가져가보고 러버는 오삼유 새로 주문해야겠네요. 4개월이 아니라 따져보니 5개월째 됩니다. ^^; 바꾸는 건 그 담에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근데, 다른 분들이 보면 비슷한 사람들끼리 밤늦은 줄도 모르고 낄낄 거리고 잘 놀고있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용~~~
    이제 그만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된 것도 같은데... ㅋㅋㅋㅋ
    이제는 부모님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집으로 돌아가서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땡~땡~땡~
    아쉽지만 내일 다시 보도록 하지요. 다들 좋은 꿈 꾸시고요... ^&^
  • 답댓글 작성자 무덤덤 작성시간10.03.25 편안한 밤 되세요. ^^*
  • 작성자 귀신 작성시간10.03.25 좋은글 잘봤습니다 ^^ 저도 몇번 중국러버에 길들어보고 싶었으나 아직까지 실력부족으로 적응에 실패했네요 ㅎ 1부되면 그때 써야 겠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익크~~ 야심한 밤에 귀신님께서 방문하여 주셨군요... 으시시``` ㅋㅋ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지금 다른 것에 적응하여 잘 쓰고 계신다면 구태여 중국러버에 도전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다만 이후 1 부가 되시면 써 보시겠다고 하시는데, 1 부가 빨리 되셔야 할 것 같군요...^&^ 최근에 동향을 보니 중국러버는 독일러버를 따라가는 것 같고, 또 독일러버는 중국러버를 따라가는 것 같으니, 오랜 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어쩌면 차이가 없을 수도... ㅋㅋㅋ

    글고, 중국 러버에 적응이 잘 안되시면, 일단 점착력이 좀 작고, 부드럽고 가벼운 넘으로 시작해보시고 이후에 좀 적응이 되면 본격적인 넘으로 가시면 될 것도 같은데...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뭘요, 용품백과님도 대단하시던데요 뭘... ^&^
    저야, 다 가난이 죄라서... ㅋㅋㅋㅋ

    여기 상해에서 쬐메 유명한 용품점에는 저울들고 다니면서 물건 사는 한국사람 하면 다 알 것도 같군요... 저도 언제쯤 남들처럼 돈 벌어서 이런 궁상 안떨고 다닐른지 ㅋㅋㅋㅋ

    근데, 비싼 러버 한 장 살 돈에 10장 또는 20장의 러버를 푸짐하게 사서는 이것 저것 해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아서 돈이 있어도 쉽게 이 버릇을 못 버릴 것도 같군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그러다 보면 싸구려라도 잘 만 조합하면 고가의 라켓보다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특히나 합쳐서 20~30 만원짜리 고가의 라켓을 자랑하시는 분들께 합쳐서 2~3만원 밖에 안되는 제 라켓을 시타시켜 봤을 때, 아니, 이거 얼마짜린데 이렇게 좋냐는 말을 들는 재미도 있는 것 같구요...

    제가 쫌 별난 넘이라...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大.. 작성시간10.03.25 '상해에서 쬐매 유명한 용품점'들은 어디부근에 있나요?? 가끔 출장가면 남경로 부근의 'Sports 100'이나 상해 체육관 부근만 돌아다녀보는지라.... 소개해주신다면 담에 가서 '저울 들고 다니시는 한국분'에 대한 소감을 물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상해에서 탁구용품점 찾기가 그리 쉬운일은 아니지용~~

    남경루에서 가까운 곳이라면 南昌路 366號의 勇佳 (h.p. 13901735158) 와 西康路 600롱의 안드로 대리점 (tel 5231-0736) 을 찾으시면 될 것 같군요. 용가는 이전에 중국 여자 국대팀 총감독이었던 루인생 등 상해 출신 유명 선수들의 모교인 상해 巨鹿小學의 담벽에 붙어있는 작은 용품점이지만 좀 오래된 곳이라, 홍쌍희 025/038 등과 같은 옛날 제품들도 구할 수가 있고, 안드로대리점은 상해에서 제일 규모가 큰 현대적인 곳이지요.

    제 소개로 왔다고 하면 혹시 좀 싸게 줄지도... ^&^

  • 답댓글 작성자 大.. 작성시간10.03.25 아.... 알겠습니다. 담에 들러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캄사! ^^&
  • 답댓글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5 참, 서강로의 안드로대리점은 지금은 도매만 하고 소매는 부근의 다른 매장에서 한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그 소매 매장의 정확한 위치와 전화를 모르겠군요... 다만, 제가 알려드린 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으니 전화를 하셔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 보시고 찾아가셔야 할 것 같네요... ^&^
  • 작성자 pi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6 이제, 이 글도 서서히 다음 장으로 넘어 가려하고 있군요... ^&^
    허접한 글을 읽어 주시고 또 덧글까지 달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보시면서 어떤 분들은 공감을 하실 것이고 또 어떤 분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
    사람마다 다 생각이 틀리니,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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