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에 따르면
타워***라는 국내 영화제작사에서
1991년 지바세계탁구선수대회에 남북단일팀 구성으로
우승한 여자탁구대표팀 이야기가 본격적인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으며,
5월 모스크바 대회 관전예정, 현정화 감독 면담 등을 통해 시나리오를 다듬는다고 하네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6/0200000000AKR20100326103300007.HTML?did=1179m
그때의 탁구스토리에 대해 소상히 알지는 못하지만,
진부하고 상투적이며 뻔한 스토리가 아닌,
감각적이고 흥미있고 짜임새 있는 최초의 국내 탁구영화가 개봉되길 기대해봅니다.
그나저나 사실감을 주기 위해서는 탁구실력이 어느정도 되는 배우들이 열연해야 할텐데..
다른 영화들처럼 6개월 연습,, 뭐 이런 걸로 해결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캐스팅부터 궁금해지네요.
차근 차근 차질없이 잘 진행되길 소망해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大.. 작성시간 10.03.31 저는 공효진 강추! ^^&.. 괴리감(?) 없이 멋지게 소화해낼듯...
-
답댓글 작성자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31 공효진 좋은데요.^^ 저는 하지원, 이지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구요. 황정음이나 신세경도 조연으로 나오길 바라구요. 카스미, 궈예, 리우스원 등이 우정출연 및 엑스트라로 스크린에 보여도 좋을 듯 합니다.^^ 뭐, 소녀시대,티아라, 에프터스쿨 등이 단체유니폼을 입고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도 환영이구요..)) 남자선수가 나온다면, 조승우, 류승범이 왠지 탁구에 어울릴 듯 보입니다.. 코치 및 감독진은 조금 지명도가 있는 분으로 구성을...
-
답댓글 작성자大.. 작성시간 10.03.31 음... 뜬금없이 유지태와 임창정이 복식조를 이루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해 지는데요. 오상은 스타일의 유지태, 유승민 스타일의 임창정이라면? 음......
-
답댓글 작성자세레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01 넵. 大..님. 유지태와 임창정도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작성자맙소사 작성시간 10.04.07 ...여고,대학 선수들이면 딱인데.성적 압박 때문에 그 시간동안 출연가능(혹은 연기력..)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