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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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레지스터 작성시간10.07.27 응원합니다~ 올바른 서브를 비롯한 여러가지를 전파할때 대개 많은 반발이 있기 마련인데 경험상 이것을 확실하게 인지시키고 다른분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것에서 아주 큰 힘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심판자격증'입니다. 자격증을 가진 분이 말하면서 가차없이 폴트처리를 하는 것과 가지지 않은 분이 폴트 처리를 하는 것은 그에 대한 반발의 정도가 천지차이입니다. 심판강습회는 탁구실력보다는 탁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만 있다면 참가할 수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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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펜으로 작성시간10.07.28 제가 학생회때는 교회에서 탁구를 많이 쳤습니다. 그외 운동은 축구 정도....그때 탁구와 인연이 되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탁구를 하지 않다가 다시 탁구를 한지는 한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탁구보다는 배드민턴을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저는 탁구를 더 좋아합니다. 교회가 어느 정도 크면 그래도 탁구 한두대 정도 갖다 놓고 운동할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이런 공간들이 더 많아서 젊은 사람들이 탁구를 많이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후나 환경에 가장 적게 영향을 받고 운동할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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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펜으로 작성시간10.07.28 처음 배울때 조금 까다롭고 쉽게 배우기 어려운 종목이기도합니다. 그리고 실력이 쭉 늘지도 않고... 어느 정도 늘다가 멈추고,... 회전을 걸어 경기하는 운동이라 아마 처음 배우는 분들은 어렵게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하다보면 시간 참 빨리 갑니다. 축구 한두시간 할려면 기진맥진하는데 탁구는 한두시간이 금방갑니다. 경기에 빠져들게 하는 어떤 묘한 것이 탁구에는 있습니다.
이기면 좋고, 지면 '왜졌지???'하면서 고민하게 하고...... 내가 이긴 사람보다는 진사람하고 다시 시합에 도전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아무튼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