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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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튼어 작성시간13.03.14 많이 겪어보지 않은 공격스타일에 처음에 당황할순 있지만, 그걸 계속 받기 어렵다면 그게 바로 실력의 차이입니다. 실력의 차이가 있다면 지금 그 공 하나를 받는 법을 배운다고 해도 어짜피 다음공에 당하기 마련입니다. 상대방이 회전을 주면서 좌우로 갈라친다는것은 그분은 공의 회전량을 느끼고 조절하고 있는 상태이고, 질문하신 분은 여기서 방법을 배운다해도 상대가 회전을 많이 주거나 적게 주면 결국 미스가 나고 말지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레슨을 받다보면 어느새 이기실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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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윤아빠 작성시간13.03.14 6개월전부터 운동 신경 좋은 지인 두분과 게임을 하면 4~5알 차이로 졌습니다.(체육교사와 체대가려고 했던 사람) 모두 저에겐 수비적으로 대응을 하고 전 계속 공격 미스를 해서 자멸하곤 했습니다. 백과 포핸드 드라이브를 연습하여 지금은 승패를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습니다.
진 게임을 분석해보면 제가 연습하는 볼보다(아이퐁프로) 조금 높고 좌 우 회전이 있는 공에 자주 헛스윙을 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푸쉬나 서브에서 제가 밀리지 않기 때문에 길게 보며 안정적으로 드라이브를 넘기면 제가 이기고 실수를 하면 지는 경기가 됩니다. 게임시 흥분을 하지 말고 상대 약점을 찾아 안정적인 렐리를 하면 이길듯 합니다. -
작성자 AndyHong 작성시간13.03.14 아주 짜증나는 스타일이네요 ㅋㅋㅋ 펜홀더로 손목 돌려가며 툭툭넘기는..그런 전형에게 지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죠.
개인적 느낌이지만 이런스타일의 경우 약한하회전과 횡회전이 들어가있는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첨에 저도 무지 당황해했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손목 비튼다고 쫄지말고 테이블 가운데쪽으로 넘겨보세요. 서브할때 처럼 아주 강한 회전은 아니기 때문에 가운데 겨냥해서 툭 밀어주면 횡회전이 내 라켓에 타더라도 대부분 상대방 테이블에서 벗어나지 않더군요. 윽! 손목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갔으니 왼쪽으로 밀어넣자! 식으로 받으면 오히려 더 회전을 타더군요.. 걍 무념으로 가운데로 툭! ^^; -
작성자 선사강군 작성시간13.03.15 사실.. 쉽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결국 구력과 실력이 쌓여야 합니다.. ^^* 하지만 팁을 드리자면..
상대가 리스브할 때 요리조리 손목을 써서 코스를 뺀다면.. 일단 서브로 그걸 못하게 해야 합니다..
빠르고 긴 서브가 답이죠.. 횡회전과 하회전 적절히 써서.. 쇼트로 확 밀지 못하게만 하면 다음은 쉽죠..
그런 분들은 대부분 짧게 놓으려고 하기 때문에.. 살짝 뜨게 해서 때리면 됩니다..
또하나.. 그런 리시브를 당황해서 다시 조심스럽게, 짧게 받으면.. 다시 반대코스로 빼기 때문에 혼자 왔다갔다 하다
끝납니다.. 리시브 한 공이 네트 쪽에 가깝게 떨어지더라도.. 길게 넘겨 줘야 합니다.. 직선 방향이던 대각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