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독고탁작성시간13.08.14
운동후 그립이 젖은 상태에서 라켓집에 넣어서 그런 것으로 라켓에 넣기 전에 그립이 마르도록 바로 라켓집에 넣지 마시던가, 아니면 라켓집에 흡습제를 넣어서 습기를 제거하면 됩니다. 또는 집에 오셔서 잠시 라켓집에서 꺼내놓았는 것이 좋으나 가장 좋은 방법은 라켓집에 습기잡는 방습제/흡습제를 넣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손에 땀이 많은 편인데 한번도 라켓에 냄새가 난 적이 없습니다.
작성자하라이작성시간13.08.16
저도 님하고 같은 것 때문에 고민도 하고 이방법 저방법 다써봤습니다. 심지어 새 라켓은 냄새가 나질 않겠지 하고 라켓도 바꿨답니다. 하지만 여전하더군요. 독고탁님 말씀대로 탁구를 친 다음 라켓을 라켓집에 넣지 않고 라켓을 들고 집으로 옵니다. 그다음 물티슈나 물로 가볍게 닦던지 아님 그냥 말립니다. 하루 충분히 말리고 다시 사용해도 땀냄새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맞는지 모르겠지만 라켓 케이스를 하드케이스에서 헤드케이스로 바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