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끔 한 번씩 해 보는 겁니다만
참 어렵습니다
안 예뻐도 상관 없다지만 그래도 사람 맘이라는 게
잘 말리는 것(드라이기 이용)까지는 성공하는 것 같은데 붙여 자를 때가 문제네요
어떻게 해야 정확하게 잘 자를 수 있는지 어디 가서 좀 배워가지고 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ㅜ
그래도 잘 말려서 잘 붙이기만 했다면 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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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탁이 작성시간 14.02.22 전 그냥 커터날을 매번 새걸 꺼내서 씁니다. 애초에 완전 새 날을 꺼내면 약간 기름칠도 되어있어 굳이 물 묻힐 필요도 없습니다.
새 러버 자르실 때, 커터날을 새걸로 교환해서
힘주고 쫙 한번에 그으시면 됩니다. -
작성자핑애퐁당 작성시간 14.02.22 러버가 깔끔하게 절단되도 좋겠지만
실력향상이 되면
러버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
작성자손트너 작성시간 14.02.23 러버만 잘 자릅니다...한 가지 추가 하자면 ifinesse님이 하시는 방법에다 + 칼날에 물 뭍인 것으로 러버 중간 중간에 물 한 방울씩 미리 뭍여 놓고 자릅니다.(처음에 물 뭍인것 조금 지나가면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서너군데 미리 물 뭍혀두면 훨씬 쉽고 깨끗하게 잘립니다.) 선수들 ..가위로 자르는 것보고 잘라서 붙여보았는데 칼로 자른 것이 약간 매끈하고 기분상 깔끔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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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ZE SPIN 작성시간 14.02.25 몇번해보면 그럭저럭 괜찮아진답니다..너무 레이커팅에 연연하시면...어이없게도 블레이드를 잘라먹을수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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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ith 왕하오 작성시간 14.02.28 제단가위가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