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 6개월인 초보입니다.
화 백 전환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될지 의문입니다.
지금 문제점은 화 백 전환시 라켓을 새로 고쳐 잡는 문제점입니다.
화를 잡은 그립에서 백자세를 취하면 팔이 부자연스럽게 뒤틀리게 되어서 벡을 하게 될시 라켓을 새롭게 쥐는것 같습니다.
화에서 백으로 전환시 라켓을 새롭게 고쳐 쥐지 않고 바로 백으로 공을 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
반대로 백에서 화로 올때도 라켓을 고쳐 쥐지 않고 전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그립은 선수들이 잡는 법을 따라서 잡기에 별 문제 없는듯 생각됩니다.
화 백 전환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될지 의문입니다.
지금 문제점은 화 백 전환시 라켓을 새로 고쳐 잡는 문제점입니다.
화를 잡은 그립에서 백자세를 취하면 팔이 부자연스럽게 뒤틀리게 되어서 벡을 하게 될시 라켓을 새롭게 쥐는것 같습니다.
화에서 백으로 전환시 라켓을 새롭게 고쳐 쥐지 않고 바로 백으로 공을 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
반대로 백에서 화로 올때도 라켓을 고쳐 쥐지 않고 전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그립은 선수들이 잡는 법을 따라서 잡기에 별 문제 없는듯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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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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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3 제가 초보인데 아직 모든 것이 서툴러서 그렇습니다. 재밌자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 못해서 그러는데 라켓을 밀착시켜 잡지마라는 의견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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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냥재밌자나 작성시간 08.02.13 아니요 제 뜻은 꽉잡지 마시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힘만 주시라는... 더 상세히 감각 설명은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콩후님이 본인은 어떻게 잡으며 어떤공이 잘 안되는지 자세히 설명하셔야 이부분은 이렇게 해보시면 어떤가 하고 같이 생각해볼 여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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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3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포핸드 그립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포는 자연스럽게 되는데 백핸드 칠때는 자세가 불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연속 드라이브나 스메싱을 칠때 그립에 있는 손이 미끌려서 내려 옵니다. 이걸 고쳐야 하는것은 아는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지는 고민스럽습니다. 1. 포핸드 그립을 사용하고 포핸드 공격시 손목을 약간 오른쪽으로 꺾어서 친다. 2. 새끼 손가락에 힘을 꽉 주어서 그립 내려오는 것을 방지한다. 이정도로 생각중인데 .. 생각만큼 잘 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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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냥재밌자나 작성시간 08.02.13 일단 6개월정도 레슨을 받으신건지요. 코치가 엄청나게 많은 조언을 했을것 같은데 최초 손목각 생각하시면 이정도 하세요 또는 너무 제껴졌어요 너무 나왔어요등 수많은 교정요청 받으셨을것 같고 드라이브까지 연습하실정도면 감은 있으시다고 보고 1번은 알아서 하실 정도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즉 코치 지적받으면 바로 잽싸게바꾸는거죠 ㅋ 2. 너무 꽉쥐어 스윙이 불편한분도 있는데 새끼 손가락으로 좀 잡아야 한다고 느끼실 정도면 그쪽에 힘이 너무 가서 스윙이 불편한분에 비하면 행복한분입니다. ^^ 그리고 백핸드는 현재 레슨을 받으시던 아니던 코치에게 왜 불편한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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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4 어제 코치님한테 물어 보니 백쪽에 아직 자세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강하게 치려고 하니깐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제가 동영상 보고 벡드라이브 연습을 갠적으로 하다가 보니 벡 쪽으로 공이 오면 강하게 글거 버리는 경향이 다분합니다. 코치님왈 경기를 자제 하고 자세 잡기에 치중하다보면 벡핸드 포헨드 라켓 변환은 자연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즉 기본자세부터 익혀라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