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빽가작성시간08.06.07
저 같은 경우 중국식 점착 라바는 사용 해보지 않았지만 이전에 태키파이어 드라이브 랑 지금은 뉴타이거1을 쓰고 있지만 정확한 임팩트에서는 강력한 드라이브가 나옵니다. 단 전진에서만 유효한듯 한것 같네요. 중진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묵직한 드라이브가 나오기 힘들더라고여. 전진플레이에서는 장점을 가져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에어컨작성시간08.06.07
'돌덩이' 중국러버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빌려서 포핸드롱 한 번만 쳐 보시면 아~~ 이런 러버도 있구나 .^^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마치 자동차핸들의 파워와 노 파워 라고 표현하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작성자유럽식플레이작성시간08.06.07
회전을 걸지않는 미트타법에서는 매우 느리지만 라켓면을 닫고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주면 에너지효율의 향상으로 좋은 공이 만들어집니다. 특히나 붙어 올라오는 성질로 인해 짧은 리시브의 공을 황당할정도의 파워로 돌려보내줄수가 있지요^^ 다만 그런정도의 기술을 구사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는게 문제지만요.....
작성자Mark작성시간08.06.08
잘은 모른지만 힘이 좋고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분이라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도 중국에서 한 동안 허리케인을 사용하였는데 힘과 특별히 손목 힘을 바탕으로 치는 분이라면 오히려 여러 다양하고 황당한 구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작성자Mark작성시간08.06.08
오히려 허리케인3, 스카이 라인 3는 중국에서 사용하는 비싼 것 중에 가장 잘 나가는 라버입니다. 오히려 가장 점액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스카이 라인2, 허리케인 2, 그리고 잊혀진 666이 있습니다. 점액질 때문에 쳐보면 상대방이 놀라는 구질들이 나옵니다. 즉 손목의 힘에 따라 아주 민감합니다.
작성자Mark작성시간08.06.08
그리고 일반적으로 시중에 나오는 라버들 보다 선수급(중국 각 성마다 대표들이 있음)들이 사용하는 라버인 성광은 더 잘 나가고 더 점액질이며, 경도도 39, 40, 45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버는 이름만 같고 일반 대중들에게 파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더 잘 나가고 더 점액질입니다. 대중화 시키지 않는 것에는 당연한 이유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