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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라이브... 넌 대체 누구냐 ㅎ 작성시간08.12.03 짧은 공 플릭시 타점이 늦지 않기 위한, 네트 높이보다 약간 높을 정도의 낮은 볼이지만 충분히 볼을 라켓에 얹혀서 안정성도 있고 과감하게 칠 수 있는 요령이 있습니다. 일명 V자 타법입니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을 해보자면 오른손의 경우 V자를 반으로 나누었을 때 오른쪽 / 선은 1/3정도겠네요. 발과 함께 몸이 들어가면서 거의 동시에 V자로 공을 칩니다. 다시 표현해보자면 공을 향해 뻗었던 몸의 중심이 아래쪽으로 떨어지기전에 V자 스윙을 해서 공을 치며 그후, 팔로스루시 중심이 내려오며 발로 디디겠죠. 라켓이 공 높이보다 약간이나마 더 낮은 지점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면서 최대한 높은 타점(최대한 네트보다 높은 높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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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라이브... 넌 대체 누구냐 ㅎ 작성시간08.12.03 공을 치면 되는 것입니다. 라켓이 공 높이보다 약간 낮은 지점에서부터 올라오면서 공을 맞추기 때문에 공을 라켓에 충분히 얹힌다는 감을 가지고 안정성 있게 칠수가 있는 것입니다.. V자 타법을 하므로써 자기 리듬을 좋게 가지고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플릭시 가장 중요한 건 타이밍 입니다. 몸이 들어가는 동시에 V자 타법! 충분히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쫓아가서 한발로 디디고 하면 되겠지만 일반적으로 플릭 할 상황이라면 그럴 여유가 없죠. 안정감 있는 리듬을 가지고 몸과 발 뻗으면서 V자 스윙을 해야하며 그 때의 타점이 최대한 높은 타점이 되야 하기에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