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에 약간의 비가 왔습니다.
그런데 탁구장에 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저도 물론이거니와 저보다 부수가 높은 다른 회원님들 역시 드리이브를 걸거나
블록을 할 경우 타구를 보낼때 갑자기 공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로 자신의 라켓을 쳐다면면서 "왜이러지"라는 표정을 지으며 조금더 두껍게
맞추어야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러버와 습기와의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러버의
종류마다 습기에 민감한 러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탁구장에 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저도 물론이거니와 저보다 부수가 높은 다른 회원님들 역시 드리이브를 걸거나
블록을 할 경우 타구를 보낼때 갑자기 공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로 자신의 라켓을 쳐다면면서 "왜이러지"라는 표정을 지으며 조금더 두껍게
맞추어야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러버와 습기와의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러버의
종류마다 습기에 민감한 러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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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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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강 김택수 작성시간 09.01.19 개인적으로 게임 중이라면 계속 닦으면서 하는 편입니다..완전한 방법은 아니지만,,,, 습기가 없는 날에도 땀에 범벅이 되다 보면..이런 현상이 발생하더군요...자꾸 닦아 주면서..하면 좋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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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ewres 작성시간 09.01.19 겨울에 차에 라켓을 놓았다가 탁구장에 가자마자 치면 갑자기 러버표면에 습기가 올라와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죠. 공이 그냥 뚝~!! 떨어집니다. 따뜻하게 덥혀놓으면 습기도 마르고 금방 생기를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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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사남 작성시간 09.01.19 저도 러버가 지저분해서 물로 닦고 바로 치는 바람에 낭패본적있어요 ^^ 공이 가라앉더라구요..그뒤론 탁구장 가기전엔 물로는 절대 안닦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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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되니츠 작성시간 09.01.19 습기가 가득할때 러버를 보면 계속 미끌미끌 거리고 손으로 슥 문질러 보니 수분도 약간 묻어나오더군요..그러니 가라앉을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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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테이블 작성시간 09.01.19 좋은상식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