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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실력(부수)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작성자다터오| 작성시간09.03.15| 조회수56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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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규일아빠 작성시간09.03.15 부수가 워낙 부정확해서 말이죠 전국부수 지역부수 이거 좀 확실한게 없고 상품에 눈이 멀어 부수 속이기는 기본이고 또 그런걸 알면서도 시합때는 다들 그래라는 말로 당연한듯 하는 문화가 있는 생체부수에 신경안쓰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 작성자 규일아빠 작성시간09.03.15 예전 제 경우를 예로 들겠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탁구 짱먹었습니다 -------6부 군대시절 한 탁구 했습니다----------------6부 회사에서 빅3안에 듭니다------------------6부 아파트 단지동호회에서 조금 친다는 소리 듣습니다----5부
  • 답댓글 작성자 다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5 저도 6부 혹은 그 이하정도 일꺼 같군요.^^
  • 답댓글 작성자 곰님 작성시간09.03.15 공감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촬리 작성시간09.03.15 ㅋㅋ 동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5 명확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의 문제는 기술은 더 발전하는거 같은데 정작 게임에서는 별반 도움이 안 되는 점 같습니다. 실제로 드라이브가 요 며칠 새 많이 좋아졌지만 게임에서는 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한국에 갈 때는 6부 상위권 정도의 실력이 될수 있기를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목포는3부다 작성시간09.03.15 드라이브를 시작하고 조금씩 되기 시작할때..승률은 떨어집니다. 기존의 수비위주나 스매싱 위주의 게임에서 드라이브를 알게되면 대부분의 공을 드라이브로 하려고.. 여기서 결국 게임에 지게 됩니다. 과정의 하나이므로 이것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5 드라이브를 계속 해도 아빠는 두세번은 꼭 커트로 받아넘기니 꼭 제가 실수 할 적이 많더라구요. ^^
  • 작성자 올해는4부 작성시간09.03.16 제가 회사내에서 탑이고 동호회에서 조금 친다는 소리를 듣습니다-0-ㅋ 5부이지요^^; 저는 처음에 탁구 시작할때 9부로 시작했습니다-_-; 원래 지역부수는 5부부터인데 저희 탁구장은 1-10부까지 정해놓고 있거덩요... 저의 경우 1년 꼬박쳐서 9부에서 5부로 올라왔네요^^; 올해는 도대회나가서 입상권에 들게되어 4부 입성하는게 목표이고요^^*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건 서브와 리시브 그리고 다음에 올공의 구질 및 코스를 예측할 수 있는 눈과 감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력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막탁구를 오래 치신분들도 구력때문인지 게임운영에 있어서는 정말 잘하시거든요...
  • 작성자 올해는4부 작성시간09.03.16 게임에 대한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막탁구이던 야매탁구이던간에 잘보고 배우면서 자꾸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고, 서브넣고나서 다음공을 예측하고 리시브후에 공격들어올 공을 수비할 준비를 하고, 그런 연습들이 많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레 게임 운영이 좋아지면서 실력이 향상되는거 같습니다... 때로는 다른사람들이 탁구치는 모습을 보면서도 배울수 있는게 탁구인거 같습니다... 쉬는시간에는 눈으로 탁구를 치는 방법을 써보시면 어떨까요^^ㅋ
  • 답댓글 작성자 다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6 사실 막탁구 치시는 분들을 뵈서 같이 쳐 보면 연습때는 잘 못치는 거 같아도 게임에만 들어가면 운영능력만은 정말 죽여줍니다. 컨트롤도 대단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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