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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핸드 드라이브 칠때 어깨, 팔이 아픈건 관성의 법칙때문이 아닐까요?

작성자도끼스메싱| 작성시간12.03.22| 조회수80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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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붉은돼지 작성시간12.03.22 문제는 그 운동량을 이기는 피지컬을 가지느냐 가지지 못하느냐의 문제지요 ^^;
    결국 근력이 자신의 스윙을 이기지 못하면 아프게 되겠지요.
    그래서 다들 근력 강화 운동을 추천하시고 계시는 것이고요.. ^^

    폴스로우가 너무 길면 다음 준비가 어려워져서 랠리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탁구는 근력의 영향을 꽤 많이 받는 종목 중 하나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작성자 stilll 작성시간12.03.22 저도 강한 백핸드 스매싱을 하고 나면 팔이 아픕니다. ㅎ
    인간의 몸은 기본적으로 신호에 의해 움직이는데, 자신의 신체에게 이제 백핸드 스매싱을 할꺼야 라고 하고 신호를 준 뒤, 부드럽게 스윙을 해야 하는데
    대체로 백핸드 스매싱 찬스가 오면, 후다닥 바로 스매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팔 근육에 부담을 줘서 근육통증을 유발하는것일 겁니다. 제가 몸소 경험자라서!
    후다닥 백스매싱 보다는 부드럽고 간결한 준비자세를 통한 백스매싱 구사가 이루어진다면 팔 근육에 대한 부담은 완화되지 않을까요? ㅎ
    그리고 백핸드 드라이브 구사로 팔 근육 부담이 생기는 것은 스윙메커니즘이 잘못된 것일 겁니다.
  • 작성자 파리채 작성시간12.03.22 저같은경우는 백스매싱은 가끔 팔꿈치가 아프기도하는데 백드라이브는 아직 그런경지까지 쎄게 안쳐봐서 괜찮던데요,,,
  • 작성자 핑퐁홀릭 작성시간12.03.23 조언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멋진남7777 작성시간12.03.23 저는 오랜 동안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여러가지 운동으로 오른쪽 팔은 아주 튼튼한 편입니다.
    좀 무거운 라켓으로 며칠동안 아주 강한 포핸드 드라이브 연습을 장시간 해 보았습니다.
    백스윙에서 앞으로 나갈때 사용되는 이두근 보다 스윙을 멈출때 필요한 삼두근에 근육통이 생겼었습니다.
    그때 든 생각이 .. 바로 그것입니다.
    강한 스피드를 멈추는 순간에 근력이 더 필요하고 .근력이 약하면 부상이 올수도 있다는것을요.
  • 작성자 공룡 작성시간12.03.24 너무 무거운 라켓으로 너무 세게 강력한 공을 치려해서 그렇지요.^^
    팔이 자주 아프신 분들께는 무게를 좀 낮춰 조절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백핸드에서는 욕심부리지 않고 부드럽게 랠리로 연결하려는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웬만한 찬스볼이 아니면 백핸드 드라이브로 득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상위 실력자들 중에서는 백이 강한 사람들도 꽤 있지만 그런 사람들도 포어보다 백이 강하진 않죠.ㅎㅎ 백은 연결하고 포어로 결정짓는 스타일이 정석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stilll 작성시간12.03.25 공룡님이 말씀하시는 연결플레이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전에서는 중급미만분들은 실행을 잘 못하죠!
    일반적으로 가볍게 연결한다고 백핸드를 구사하면, 상대방한테 드라이브 공격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ㅎ
    그리고 가벼운 백핸드 구사 후 고수분들처럼 연속 공격 준비자세 만들기가 쉽지 않아서, 아마도 저 같은 하수들은 충분한 테이크 백 없이 다소 급한 백핸드 스매싱을 구사하려는 듯 하네요!
    그리고 공룡님은 가벼운 백핸드 구사 후 풋웍이나 자세는 어떻게 취하시나요? 부드러운 백핸드 구사하려면 다음 플레이에 대한 준비자세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텐데! 이부분이 쉽지 않네요
  • 작성자 배탁구 작성시간12.03.24 화투를 많이 치면 해결될껍니다 ^^; 죄송합니다~~~ㅠ.ㅠ
  • 작성자 카카~ 작성시간12.08.08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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