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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둑을 좋아하는이유

작성자비오|작성시간06.05.09|조회수44 목록 댓글 3


내가 바둑을 좋아하는이유 한가지


7년 전에 3박4일 꾸르실료 피정을 다녀온다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하나를 주님께 봉헌 한다고

바둑을 그만 두기로 하였었습니다. " 전략"

나하고 친한 신부님이 계시데 그분이

무척 바둑을 좋아했었습니다.

그신부님은 나만 만나면 바둑이야기로 시작해서

바둑을 한판 두어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그분만 빼고는 다른 사람하고는 바둑을 두지않았습니다.

"중략"

나이가 먹으면서 건망증이 늘어나는 것은 누구나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병중에 하나가 치매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이 없어지면 짐승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요?

자기자식도 못알아보고 하느님도 모를고.....

치매에 제일 좋은 약이 바둑이아닌가 생각 합니다.

한 일년 전부터 다시 바둑을 두기 시작했습니다.(치매가 무서워서)

그후 부터 나의 건망증이 많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믿거나 말거나)

바둑 못두시는분은 바둑배우고 두실줄 아시는분은

많이 즐기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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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기 | 작성시간 04.11.22 하이고 비오님 만나뵙게 되어서 좋아 못살겠읍니다 바둑의 황무지 개발해보겠읍니다 지는 비오님 만나는것만도 물구신 제이님께 이한몸 다받혀 감사드릴겁니더 비오님의 사랑 듬뿍받고싶어 못사는 향기람니다 안되면 지혼자라도 안죽으면 살기로 개구리 언덕에 뛰어 내릴적에는 목숨걸고 시작하는것 잘 아시리라 믿고 존경
  • 작성자겨울바람 | 작성시간 04.11.22 꾸르실료 다녀오셨다구요? 저도 한 12년 된듯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날나리 신자이니..언제 제 꾸리실료 에피소드를 들려드리지요? 바둑과 비오님 어울리십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 작성자테니스 | 작성시간 04.11.29 앞으론 명예자를 뺀 순수 실력으로 18급을 향하여 돌진하겠습니다,,,그렇다고 명예초단을 반납한다는 말슴은 전혀 아니고요,,,그건 걍두고,,두어보겠다~~~이겁니다,,헌데 아는 거라곤, 제이 님께 말씀드렸듯이'좌우동형이면 중앙이 급소라' 그것도 뜻을 알아야 써 묵지요,ㅎㅎㅎㅎ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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