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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

비교할 수 없는 존재

작성자김민영|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입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엡 2:10)
하나님이 독특하게 만드셨기에 그 자체로 독특한 가치를 지닌다는 의미입니다.
상품은 질과 가격을 비교당하며 가치를 평가 받지만 작품은 비교할 수도 당할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자의 마음속에는 어떤 상황도 감당할 수 없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최고의 실력은 감사하는 자입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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