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상으로의 초대

하나님의 심부름꾼

작성자김민영|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0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로버트 에이몬이라는 의사는 구강외과의사로 명성이 자자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장로로서 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많은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 대학시절에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는데 의사가 되어서 환자를 치료하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되지 않느냐는 부모님의 권유로 의과대학으로 진로를 수정한 것이었습니다. 의사로서 20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소명을 외면할 수 없는 그는 고민 끝에 프린스턴 신학교에 입학해 만학도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랄 로버트목사입니다. 오랄 로버트대학교 설립자인 그는 “저는 언제나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고 고백합니다.
(Well Spring Chape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