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로버트 에이몬이라는 의사는 구강외과의사로 명성이 자자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장로로서 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많은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 대학시절에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는데 의사가 되어서 환자를 치료하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되지 않느냐는 부모님의 권유로 의과대학으로 진로를 수정한 것이었습니다. 의사로서 20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소명을 외면할 수 없는 그는 고민 끝에 프린스턴 신학교에 입학해 만학도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랄 로버트목사입니다. 오랄 로버트대학교 설립자인 그는 “저는 언제나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고 고백합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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