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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

희망과 평안의 복음

작성자김민영|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2차 대전 때 독인은 영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하고 폭격을 했습니다. 영국 런던이 쑥대밭이 되는 속에서도 영국 국민들은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지하 벙커에 들어가 라디오를 켜고 처칠 수상의 연설을 통해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처칠은 희망과 평안을 전하는 메신저였습니다. 복음은 희망과 평안입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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