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때 마포삼열 선교사가 평양에서 선교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한 불량한 청년이 예배당에 불을 지르고 선교사님이 지나갈 때면 돌을 던져 몸에 맞아 턱에서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얼마 후 그 청년이 병이 들어서 선교사님이 기도도 하여 주고 쌀도 보내서 먹이고 하여 기적적으로 병이 나았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 믿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분이 바로 한국교회 최초 제주도 파송 선교사 이기풍 목사님입니다.
믿음과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전도합시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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