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항구에 부잣집 아들과 그 집 가정부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부잣집 아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가서 학위 받고 돌아온다고 신문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가정부의 아들은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노동을 했습니다. 친구가 돌아온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친구를 마중 나갔습니다. 기다렸다가 배에서 내릴 때 반갑다고 악수를 청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가정부의 아들은 섭섭했지만 그가 예수님 믿으면 나에게 잘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전도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그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믿으라고 날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다가 친구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친구를 수소문해서 찾아가 여전히 전도하였습니다. 그의 마음이 움직이더니 한번만 간다고 약속했는데 그 날 감동받아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가 일본의 성자 하천풍언입니다. 학자이며 신앙이 좋고 아시아의 성자입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전도는 ‘해산의 수고’와 같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전도는 희생입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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