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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

희망의 힘

작성자김민영|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나치 독일의 처참한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정신분석심리학자 빅터 프랭클린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에서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건강한 사람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니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혼자 소망을 갖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돕고 소망을 갖도록 격려하는 사람이 몸도, 마음도 건강을 유지하다가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진정한 소망을 갖는 믿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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