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교사 윌리엄 클라크는 일본 북해도 삿포로농업대학 식물학교수로 지내다 8개월 만에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가 떠나면서 학생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있습니다. “소년이여, 대망을 품으라.” 이 한 마디가 학생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 중에서 일본의 지도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영적인 지도자 우찌무라 간조도 있었습니다. 다 잃어도 믿음과 희망을 끝까지 붙들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Well Spring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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