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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섬 작성시간12.07.22 Loss율과 재고수량을 연계시켜서 계산을 한다면 복잡해 집니다.
의미 그대로 얼마가 Input 되었고 Output이 얼마인지를 계산하면 중간에 빠진 부분이 Loss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정 중간에 불량등으로 인하여 빠지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공정Loss로 봐야 되겠지요...
공정에서 중간에 빠지는 부분을 집계하는 기능이 있으면 그게 좋구요
없으면 어쩔수 없이 초재고, 말재고 계산하셔야 겠네요....
하지만 공정의 불안정으로 발생하는 Loss와, 자재 관리의 잘 못으로
발생하는 Loss를 구분할 수 없는 단점이 있겠네요
이런 저런 이유를 무시한다면
너를 사랑해 님께서 간단하게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
작성자 못된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6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정재고를 감안한 loss 산출이 맞는게 확신이 서네요.. ㅎㅎㅎ
정말 공정에서 발생한 loss인지.. 아니면 공정내 자재관리 잘못으로 인한 loss인지는 구분이 안되더군요.. (사실 이것때문에 고민입니다. 협력업체에서 1박스에 1000개씩 담아서 오는데 정말 1000개인지 1001개인지.. 999개인지 세어 볼수가 없잖아요..)
상기 수량은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은것이구요.. 실제 재고량은 아닙니다.
더운날 고생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