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진호작성시간03.11.04
동감합니다 중소기업에선..수불업무가 전부는 아니었지만. 문제가 많아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던중 개인적인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엇죠. 혼자 해결할수 있는 성질의 문제가 아닌줄로 압니다. 출하창고 담당자와 자재담당자 또 현장 생산라인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할듯 합니다. 아 고려하실점은.현재 생
작성자이진호작성시간03.11.04
산 라인에서 조림또는 가공되고 있는 자재의 구분을 어디로 하실지도..골치 아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한을 잡아 여지껏 맞지 않던 부분을 털어내고 다시 시작해보시는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계속적인 부족상황을 그대로 안고 가다보면.. 또 구멍이 나기 마련이죠.. 미흡하나마..도움이 되시길.. 아
작성자누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1.05
1년간 업무를 해왔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장부재고(시스템 등록재고)와 자재 담당자들 개인 진도대장 상의 재고가 제대로 맞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입고조차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의심하게 되며, 그걸 전부 확인하자니 미칠 노릇입니다.
작성자누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1.05
지금으로썬 업무때문에 관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집에 애기랑 와이프 생각하면 참..갑갑합니다. 뭔가 해결 방안을 찾아 이런 무티나는 일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다른 성과 있는 일을 하고 싶은데...아..진짜 어디 구석에 가서 울고 싶슴당
작성자mosaic작성시간03.11.11
간단한 방법..자재수불 정리시에 자재입고전표에 품질관리 도장과 수입검사 담당자 직인이 없으면 정리에서 제외한다고 업체에 통보하시고 1월쯤 부터 시행하십시요..그럼 필요수량대비 입고수량 차이는 생산 현장 불량으로 봐야 하는데.생산관리자에게 매일매일 파악토록(일보기록)중기일수록 필요한 부분이죠..
작성자mosaic작성시간03.11.11
12월 부터 시행하시면서 안되는 부분은 한번 더 요청을 하시고 1월부터 강력하게 시행을 하십시요. 그럼 2월부터는 3일면 수불 정리 끝날겁니다.무검사 입고나 긴급투입분도 마찬가지 거래명세서에 수검 직인을 꼭 받으라 하시고 수검에서 입고수량 check 하시고 생산에서 불량수량check하시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