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의 하루/ 무수한 영상과 다양한 느낌이

작성자향인 의현|작성시간20.09.11|조회수7 목록 댓글 0

불심의 하루/ 무수한 영상과 다양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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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영상과 다양한 느낌이

눈앞에 펼쳐지나니

윤회의 현상계는 참으로 기묘하여라!

 

욕망과 갈망[渴望]에 불타는 세속 사람들은

세사(世事)에 얽매여 대지의 노예가 되었어라.

,

명상자 미라는

빛나는 보석바위에 홀로 앉아

이 모든 걸 내려다보네.

,

그들을 응시하면서 나는 깨달았네.

일체가 흐르는 물처럼 무상함을

위안과 쾌락은 다만 환영이요,

물에 비친 그림자임을.

 

인생은 요술 같고 꿈속 같아라.

내 가슴속에서 대 자비심이 용솟음치도다.

이 같은 진리에 어두운 중생을 향하여.

 

나의 음식은 우주의 공성(空性)이요,

나의 명상은 흩어진 마음 너머에 있는 일심이라네.

 

삼계(三界)의 진리는 진실로 즐겁나니

오, 이 얼마나 경이롭고 놀라운가!

본질은 텅 비어 있으나,

만물은 현현되고 있지 않은가.

-수행자 미라의 노래-

,

♬[페이스북]에서 폰으로 청취하는 찬불가 방송

04:20분, 아침예경과 경전말씀, 고승열전,

이여서 ~ 08시 30분까지, 석의현의(불심의 하루)

⚑ 찬불음악방송국 (향인) 석 의 현 합장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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