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직 사법 공무원에서 거짓의 선전선동으로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노릇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이 이만저만이 아니노라,
이처럼, 무슨 근거로 단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를 하는지, 잘 보아라,
무릇, 공직자는 정직과 공정은 기본이며, 동시에 생명과 같은 덕목인지라,
공직자로서 지위고하를 불문하여, 10년 이상을 복무했다면, 나랏일의 정직과 공정에 관한,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수준이란?
이는, 공직자로서 특별한 능력도 아닌, 기본에 불과하노라,
그렇다면, 공직자들의 정직과 공정은 어떤 기준으로 가늠할 수 있을까?
다름아닌, 분야를 불문하여 대국민 갈등과 분쟁문제를 놓고,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며,
이 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대하는 불손한 태도, 거짓말을 일삼는 자신의 모습도 분별못하는 정신상태,
허구한날, 길거리에서 집단시위 및 농성으로 국민정서 및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심각한 문제를 방치하는 등등, 이 모두와 직결된 무능이노라,
따라서, 나랏일의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을 뿐더러, 무능의 국정책임자는,
결코, 행정각부를 총괄하여, 공직사회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가 확립되기란? 불가능한 노릇이노라,
오리지널 구원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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