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거나, 유식하거나, 각계각층의 부류들이 공히, 그 증상이 똑같을진데, 무슨 변명과 핑계로 정신질환의 병명을 어찌, 피하겠느냐,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06조회수120 목록 댓글 0인류가 멸망의 위기를 초래한, 치명적인 결점인 즉, 불치병에 가까운 정신질환의 폐해이노라,
다시 말해, 각종의 세뇌, 타성,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이라는 무형의 숙주, 미생물에 감염되어,
인류가 전쟁을 일삼거나,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거나,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는 삶으로 답습되었다는 뜻이노라,
이는, 오늘날 수많은 국민들로부터 온갖 치욕적인 비난비방을 받는들, 제 스스로 수습할 수 없거나,
또는, 국민적 갈등과 분쟁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지 못하거나, 집단시위 및 농성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도록,
거짓된 정치인들과 공직사회의 무능, 기타, 등등,
이처럼, 그릇된 증상들이 현실적으로 확연히 나타내고 있노라,
더구나, 국민 가운데, 국민적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100% 해결할 수 있다는 구원자를 놓고,
진위의 사실여부를 확인할 줄도 모른채, 유식하거나, 무식하거나, 동일하게 모조리, 비웃거나, 조롱했거나, 외면하고 있으니,
이것이 실로, 인간의 정신질환이 아니면, 무엇이더냐, 혹시, 인간의 취향이더냐, 취미이더냐,
대체, 멀쩡하게 생겨먹은 인간들이 어째서? 그런 이해못할 언행을 일삼고 사느냐,
재차, 강조하노니,
인간의 정신질환에 따른, 원인을 비롯한, 자세한 내막이란?
지난날 석가모니,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는 물론, 나라마다 즐비했던 성현들 조차,
명확히 규명하지 않았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된 기정사실이노니,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소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란?
다름아닌,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가 참인지, 거짓인지, 명확히 확인하는 것,
오직, 그 뿐이노라,
다시 말하노니, 유식한 인간들이나, 무식한 인간들이나, 범죄전과자들이나, 깨끗한 인간들이나,
모조리, 그 증상이 똑같을진데, 무슨 변명과 핑계거리로 정신질환의 병명을 어찌, 피할 수 있겠느냐,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