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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잘못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왜?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느냐, 잘못을 저지르지 말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해야 하느니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06|조회수134 목록 댓글 0

원시인이거나, 미개인들은 더하기, 빼기는 일부 계산할 수는 있으나, 곱하기, 나누기는 전혀, 모르지 않느냐,

왜?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느나,

그렇다면, 오늘날 현대인들이 덧셈, 뺄셈, 나누기, 곱하기를 모르겠느냐,

물론, 수학방정식, 항등식 같은 공식은 배우지 않았으면 모를 수 있지만, 누구나 배웠다면, 얼마든지 계산된 값을 구할 수 있지 않느냐,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앎과 모름의 관계는 능히, 잘 알고 있지 않느냐,

이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인류는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는 삶을 살았을까?

이는 즉, 두뇌의 역량과 마찬가지,

양심의 값을 정확히 계산하도록 인류는 마음의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이노라,

다시 말해, 마음의 공부란?

자신의 행적을 놓고 스스로 계산된 값이 정확하도록 관리감독하는 노력이노라,

이 역시, 전자의 경우와 같이, 원시인이거나, 미개인처럼, 단순한 양심의 값은 쉽게 계산할 수는 있으나,

제대로 배우지 않았다면, 자신의 행적에 대해, 복잡하거나, 다양한 행적을 놓고, 스스로 계산할 수 없었다는 뜻이노라,

어찌 생각하느냐,

인류가 왜? 두뇌의 역량만이 발달된 가분수 두뇌로 답습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겠느냐,

지난날 예수니, 석가니, 수많은 성현들 모두 다, 실천할 수 있는 입증능력도 없이,

기껏, 고상하거나, 그럴듯한 말과 글로서만이 그토록 무성했는지,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겠느냐,

오늘날, 인간의 마음에서 온갖 몹쓸 병이 생긴 것은 바로, 그런 마음의 공부를 인간들이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노라,

구원자가 왜? 별수 없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느냐,

마음의 병이 현실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는데, 이를 인간들이 어찌, 알아 듣거나, 이해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면, 문제의 답이 무엇이겠느냐,

다름아닌, 구원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할 줄도 모르고, 자의적으로 판단한 것이 잘못이노라,

그리고, 구원자가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100%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 역시, 확인할 줄도 모르고 멋대로 단정했는지라, 이는 실정법까지 무시했던 것이노라,

이래도, 대한민국이 얼마나 무서운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서로서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말할 수 있느냐,

즉, 잘못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왜?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느냐, 잘못을 저지르지 말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해야 맞지 않느냐,

바로, 그 뜻이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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