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임을 밝힘에도 불구하고, 오해를 하거나, 믿지 않는 것은, 오랜 삶의 답습에 익숙한 나머지, 무의식적 거부반응이노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07조회수149 목록 댓글 0멸망의 위기를 초래하는 원인 및 인류평화의 실현에 부합하는 입증된 사실을 근거하여,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임을 세상에 널리, 공표하는 바,
각계각층의 모든 국민들이, 진위를 확인할 줄도 모른채, 이를 비웃거나, 외면한다는 것은,
이는 곧, 믿을 수 없다거나, 허풍떠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이 아니더냐,
혹은, 오랜 답습된 삶의 습성에서 제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무의식적 언행이 아니겠느냐,
그렇지 않다면, 순리를 망각한 대체, 무슨 까닭이겠느냐,
혹시,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라 함은, 구름타고 하늘을 나르는 모습을 보여줘야 믿는 것이더냐,
아니면, 공중부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느냐,
실상, 그런 신기한 모습들이라면, 서커스장에 가서 구경할 일이지, 인류평화와 무슨 밀접한 관계가 있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여, 거듭 강조하노니,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임을, 합당한 사실을 근거하여, 그 요지를 상세히 밝힘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오해를 하거나, 믿지 않고, 비웃거나, 외면한다는 것은,
이는 필시, 오랜 답습된 삶에 익숙한 나머지, 무의식적 거부반응이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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