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의 역량만이 발달된, 단순하고 미성숙한 인간들이, 인류사가 직면한 갖가지의 난제를 놓고, 무슨 방법으로 어찌 해결할 수 있겠느냐,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08조회수79 목록 댓글 0천상의 하나님은 인류가 기도하며 믿고 따르는, 그런 추상적인 존재가 아니라,
어제 보다 오늘이 더 나은, 거듭나는 인생으로 살아가는 것을 진정, 바라느니라,
오늘날 나라마다 별의 별 행각인 즉,
땅 바닥에 코박고 절을 한다거나, 찬송가를 부른다거나, 저마다 집단으로 모여 기도니, 설교니, 등등,
이는 그야말로, 인간이 지니고 있는 본연의 고귀함과 가치적 존재를 실추시키는, 무지몽매함의 극치이노라,
더구나, 인간들이 제 스스로 자신의 행적도 관리하지 못한 결과,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거나,
제 스스로, 양심의 값도 정확히 계산할 수 없는 인생을 살면서, 대체, 무엇을 소망하기에,
그토록, 하나님을 입에 달고 기도니, 믿음이니, 설교를 일삼느냐,
참으로, 그런 습성으로 인류가 정체된 삶을 살고 있는데, 어찌 발전방향이 거듭나고, 모색되겠느냐,
그렇다고, 하나님을 입에 달고 살지 않은 국민들일지라도 별수 없이 이미, 인류의 분열된 판세는 겉잡을 수 없는 안타까운 세상이노라,
이를 어찌 생각하느냐,
오늘날 두뇌의 역량만이 발달된 단순하고 미성숙한 인간들이 제 아무리 노력을 한들,
인류사가 직면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놓고, 무슨 방법으로 누가 어찌, 해결할 수 있겠느냐,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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