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자유를 부여하는 것은, 구원자는 결코, 답답할 이유도 없거니와, 목마른 자가 아님을, 정신차려 헤아리길 바라노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09조회수100 목록 댓글 0성인이 되어도 제 스스로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거나, 자신의 삶에 양심의 값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다면,
이는 분명, 헛공부요, 헛나이를 먹은 탓이노라,
그렇다고 이는,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근거를 보거나, 인간사 그 실상을 보더라도,
모조리, 표리부동이거나, 미성숙한 모습들을 자아내는 언행들이, 바로 그런 까닭이노라,
그렇다면, 지난날 성현들을 비롯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별반 다를 바 없는 행색들로 답습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다름아닌, 자신의 행실에 대해, 스스로 계산된 값이 정확하도록 관리하지 않은채,
두뇌의 역량만으로, 이성과 본성의 균형이 전혀, 맞지 않는 삶 자체를, 등한시하며 살았기 때문이노라,
그리하여 인류가 전쟁을 일삼거나, 입만갖고 나불, 나불, 나불 대는 습성으로 답습된 것이노라,
이는, 지난날 성경책에도 기록되었다시피,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라며,
이처럼, 예수든, 그 누구든, 그당시, 역시나, 인류가 파행을 치닫는 원인을 전혀, 모르고 살았다는 방증이노라,
어찌 할테냐,
가분수 두뇌를 달고 허구한날, 입만갖고 나불대는 정신질환으로 살다가, 종치고 싶느냐,
아니면, 구원자와 딱, 1년 약정으로 대국민 근로계약서를 체결하고, 혼탁한 세계질서를 평정하여 인류평화를 실현하겠느냐,
선택의 자유를 부여하는 것은, 구원자는 결코, 답답할 이유도 없거니와, 목 마른자가 아님을, 부디, 정신차려 헤아리길 기대하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