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능력도 없이, 입만갖고 나불대는 불치병에 가까운 난치성 정신질환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부처님 가르침이 고귀하다거나, 예수님 말씀이 훌륭하다거나,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거나,
그런데,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의 주장은 달리, 입증능력을 내세우고 있구나,
라고, 당연히 구별해야 하는 일이노라,
그러나, 오늘날 인류는 지난날의 수많은 성현들의 훌륭한 말씀을 놓고,
가볍게 공유했으면 충분한 일이었는데, 안타깝게도 공유를 하지 않고 인간의 마음속에 담고 살았던 것이노라,
어디, 이 뿐이겠느냐,
세뇌시키거나, 강요까지 하였던 것이노라,
그리하여, 깨끗한 물도 고이면 썩듯, 인간의 마음속도 공유하지 못하여 썩도록 인류가 습성화가 되어 살았던 것이노라,
바로 그런, 인간의 썩은 마음속에서, 무형의 세균, 숙주 미생물, 바이러스가 기생할 수 있는 헛점이 생긴 것인 즉,
다름아닌, 세뇌, 타성,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 허구의 집착, 억지, 착각, 등등,
이처럼, 무형의 미생물들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농간을 부린 것이노라,
어찌 생각하느냐,
정치집단 및 종교집단이 왜? 역사속으로 반드시, 사라져야만이, 인류에게 희망이 다가오는지,
그 이유를 알아 듣겠느냐,
또한, 인류가 그동안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었거나, 양심의 값도 제 스스로 계산할 수 없는 삶으로 답습되었는지,
왜? 전쟁을 일삼고 살았는지, 등등, 모두 다, 정확히 연결되지 않느냐,
맞느냐, 틀리느냐,
더구나, 나는 중학교 입학할 때부터 학교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기도하는 것을 보고,
저런다고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가? 라며, 궁금해 하거나, 이해할 수 없었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