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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도전하여, 세계제일의 우수한 민족으로 거듭나느냐, 아니면,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는 거짓된 민족으로 막을 내리느냐,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0|조회수87 목록 댓글 0

양심의 값을 제 스스로 계산할 수 없다면, 학문이 제 아무리 출중한들, 정직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없거니와,

인생사 나이를 먹어도 절대, 성숙해 질수 없노라,

이는, 개인적인 지론이 아니라, 자연법칙의 원리요, 순리이노라,

그렇다면, 인류는 여태껏, 양심의 값을 어째서, 계산할 수 없는 삶을 살았을까?

다름아닌, 자신의 행적을 놓고, 스스로 계산된 값이 정확하도록,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고 살았기 때문이노라,

그렇다면, 인류가 그동안 우주선이 달나라를 가고, 최첨단 과학문명이 거듭날 정도로 참으로, 똑똑했건만,

이를, 모를리가 있을까?

이는 다름아닌, 등잔 밑이 어두운 이치 보다, 더 난해한 문제점이었는 즉,

그 원인이 되는 실체의 진실이 바로, 무형적인 입증여부이었기 때문이노라,

이를, 좀 더 쉽게 비유 를 한다면,

인간의 육신에 침투하는 유형의 악성 바이러스는, 그 실체가 전자 현미경으로 입증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의학으로 현재까지 따라잡을 수 없었을 정도의 유형의 미생물인 반면,

인간의 마음속에 침투된 무형의 세뇌, 타성,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의 증상들이란?

누구나 흔히, 잘 알고 있었으되, 실체의 진실을 현실로 입증할 수 없었다는 뜻이노라,

그리하여, 자신의 행적을 놓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인간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현실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인류는 전혀, 몰랐을 뿐만아니라, 실체가 입증되지 않아, 등한시했던 것이노라,

이처럼, 유형과 무형의 실체적인 진실에 따른 사실입증의 관계를 놓고, 이해가 되느냐,

그렇다면, 각종의 세뇌, 타성,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이라는 무형의 숙주 미생물들을 과연? 어찌, 잡아낼 수 있을까?

다름아닌, 갈등과 분쟁에서 잡아내야 하노라,

이 역시, 인류는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일부는 해결할 수 있었으되, 100% 확실하게 풀어낼 수 없었던 것이 바로, 그런 까닭이노라,

어찌할테냐,

당당히 도전하여, 세계 제일의 우수한 민족으로 거듭나겠느냐, 아니면,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는 거짓된 인생으로,

인류가 그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의 죗값을 대한민국이 모조리, 뒤집어 쓸테냐,

선택은 자유이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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