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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매일마다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추면, 그 행적이 다 새겨져 있건만, 이를 분별못하는 것은, 양심의 값을 모르기 때문이노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1|조회수86 목록 댓글 0

보통의 인간들이 남의 부정부패 및 비리, 부조리를 내세우며 싸우는 본성의 심리 조차,

이를, 알지 못한채, 권력과 감투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서로 물고 뜯고 늘어지는 것이노라,

그렇다면, 왜? 남의 부정부패 및 비리, 부조리를 걸고 내세우며 싸우는 본성의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

이는 다름아닌, 스스로 노력하여 실체의 진실을 입증할 능력도 없는 가운데, 막연한 공명심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노라,

그렇다면, 막연한 공명심 뿐, 무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정직과 공정한 마인드가 내안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신의 행적을 등한시한채, 스스로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노라,

어찌 생각하느냐,

인간들이 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다거나, 입만갖고 남의 부정부패 및 비리, 부조리를 들추며, 서로서로 싸우는 이유를 알겠느냐,

더구나,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는 인간이란? 이는 곧, 양심의 값을 모르는 인간이지 않느냐,

바로 그런, 미성숙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어찌, 정의롭고 공정한 새싹이 돋아날 수 있겠느냐,

이치가 맞느냐, 틀렸느냐,

따라서,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가 공표한 메시지도 헤아리지 못하고 함부로, 비웃거나, 외면하는 것은,

보통의 인간성이 나쁘다기 보다는, 양심의 값을 스스로 계산할 수 없는 삶으로 답습되었기 때문이노라,

이는, 매일마다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추면, 그 행적이 다 새겨져 있건만,

이를, 분별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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