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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부디,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 빈수레, 빈깡통처럼, 그럴듯한 말 재간으로, 남을 함부로 가르치려거나, 설교를 일삼지 말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3|조회수140 목록 댓글 0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는 전쟁을 종식하여,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공직의 입증능력을 갖추고,

이를, 세상에 널리, 공표하건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한다거나, 알아 듣지 못한다거나, 오해를 하는 것은,

자신의 행적에 대해, 양심의 값을 제 스스로 계산할 줄 모르는 습성으로 답습된 인간이며,

순수하고 선량한 국민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도록, 문제해결 능력도 없는 인간들이,

고상하거나, 훌륭한 말재간으로 국민들을 모아놓고 설교하거나, 가르치려는 교만에 휘둘려, 구원자의 진위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노라,

맞느냐, 아니더냐,

이를, 냉정히 다시 잘 생각해 보라,

국가발전과 공공의 이익에 기여할만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자라면,

허구한날, 눈만 뜨면, 대중들 앞에서 무엇을 가르치려고 그토록 설교를 일삼겠느냐,

오늘날 악의 구렁텅이에서 인간들을 구해줄 구원자로서, 공직의 입증능력을 갖추고 그토록 공표하건만,

이를, 분별 못하고 오해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입만갖고 나불대는 정직하지 못한 인간들의 그럴듯한 설교에,

국민들이 익숙한 것도 일부, 악영향을 끼친 것이노라,

다시 말해, 가짜와 진짜는 이해되거나, 말거나도 아니고, 알아듣거나, 말거나도아닐 뿐더러,

즉석에서 누구든, 확인할 수 있는 문제이노라,

귀하가 무슨 능력을 입증할 수 있기에 그토록 설교를 일삼거나, 남을 가르치려고 하느냐,

이렇게 말이다,

바로, 그런 질문을 하고, 그 얼굴 표정을 잘 살펴보거라,

과연? 어떤 반응으로 나타나는지, 솔직하게 수긍하는지, 불편한 내색을 보이는지,

부디,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 빈수레, 빈깡통처럼, 그럴듯한 말 재간으로 남을 함부로, 가르치려거나, 설교를 일삼지 말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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