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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거짓된 인격과 체면이 무너질 것이 두려워, 시치미뗄것인지, 아니면, 미래세대의 앞날을 위해, 기꺼이 감수할 것인지,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4|조회수119 목록 댓글 0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거나, 혹은, 양심의 값을 제 스스로 정확하게 계산할 수 없다면,

이는 분명, 정신계 질환으로 인지기능 저하의 치매 증상이노라,

다시 말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치매환자는 신경계 질환인 반면,

정신계 질환의 치매는,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할 수는 있으되,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는 것이 차이점이노라,

특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의 대가로 봉급을 받는 공직자들이,

평소,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고, 양심의 값도 제 스스로 정확하게 계산할 수 없다면,

이는, 공직자로서 부적격이며, 정신계 질환의 명백한 치매이노라,

더구나, 술 과 담배까지 습성화되었다면, 불치병에 가까운 난치성 중증이노라,

그렇다고, 이는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나라마다 공통일 뿐만아니라,

지난 2천년전, 그 당시 예수도 고칠 수 없었음을 실토하였듯,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라며,

여러 증상들 가운데, 그 일부가 성경책에도 기록되어 있노라,

또한,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임을 실체의 진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공직의 직무수행까지 내세우며, 이를 세상에 널리 공표함에도 불구하고,

진위를 확인할 줄도 모른채, 모조리, 비웃거나, 외면하는 미성숙한 행각들이란? 바로, 그런 정신계 질환의 치매이기 때문이노라,

어찌 할테냐,

거짓된 인격과 체면이 무너질 것이 두려워, 끝끝내, 시치미뗄 작정이더냐,

아니면, 미래세대의 희망찬 앞날을 위해, 그깟, 창피함 쯤,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를 발휘하겠느냐,

선택은 자유이겠지만, 부디,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 의미있는 삶으로 영위하길 기대하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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