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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날 단순한 사고방식의 인간들이, 무슨 재간으로 허구한날, 입만갖고 나불대는 정신질환을 어찌, 고칠 수 있겠느냐,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5|조회수76 목록 댓글 0

역대, 대통령들 모조리,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있는 공직수행능력을 갖추고, 선의 경쟁을 통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아니라,

고작, 막연한 공명심뿐, 무능한 인간들이 권력에 눈이 멀어, 세력을 동원하여 선동질로 대통령에 선출된 안타까운 실정이노라,

그리하여, 수많은 국민들로부터 온갖 비난비방을 받고도 당당하게 수습을 못하거나, 안하무인으로 시치미떼는 모습들이, 바로 그런 까닭이노라,

그렇다면, 어째서? 나랏일을 하겠다는 인간들이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을 뿐더러,

막연한 공명심만으로, 권력과 감투를 차지하려는 헛된 망상에 시달리는 것일까?

이는 즉, 어린시절부터 글 공부의 중요성만을 인식하고 살았을 뿐, 자신의 행적을 스스로 계산된 값이 정확하도록 관리하지 않은 습성으로 답습되었기 때문이노라,

오늘날 인문학 부류의 인간들 모조리, 한결같이 입만갖고 한 몫보려는 정신질환에 걸려든 이유를 진정, 알아 듣겠느냐,

이처럼, 정직과 공정도 자신할 수 없는 불치병에 가까운 난치성 정신질환을 놓고, 기존의 인간들이 이를 어찌, 해결할 수 있겠느냐,

더구나, 지난날의 성현들 조차, 그런 허구의 집착에 걸려든 줄도 모른채, 자아도취 되어 모조리, 그럴듯하거나, 고상한 말과 글만이 무성하도록 살다 갔는데,

오늘날 단순한 사고방식의 인간들이 무슨 재간으로, 허구한날, 입만갖고 나불대는 정신질환을 어찌, 고칠 수 있겠느냐,

능력도 없는 거짓된 마음들, 서로서로 내려 놓는 것만이, 살길이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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