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구천에서 지켜보고 있을 선대의 영혼들이, 구원자도 몰라보는 몰지각한 후대들의 작태에, 그 침통함을 헤아리길 바라노라,
작성자강흥식작성시간26.06.15조회수102 목록 댓글 0기존의 습성된 인간의 역량으로는, 공직사회에서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는 공직자들을 놓고,
이를, 분별할 수 도 없거니와, 명확히 색출해낼 수 가 없노라,
왜냐하면, 범죄행위 및 부정부패, 비리, 부조리가 아닌 이상, 그 증거를 찾아낼 수 없기 때문이노라,
그렇다면, 구원자가 국정책임자가 되면,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거나,
양심의 값을 제 스스로 계산할 수 없는 공직자를 놓고, 어떻게 명확히 색출해 낼 수가 있을까?
다름아닌, 불공정, 불평등의 민원접수, 각종의 부정부패 및 비리, 부조리의 제보, 갈등과 분쟁의 문제, 이 가운데 무엇이든,
모두 다 밝혀지게 되노라,
어찌 생각하느냐,
구원자 외, 다른 누가 이를 책임지고 관장할 자 또, 있겠느냐,
행여, 그런 자가 대한민국에 단 한 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나는 천상에서 지명된 구원자가 아니노라,
부디, 구천에서 지켜보고 있을 선대의 영혼들이, 구원자도 몰라보는 그런 몰지각한 후대들의 작태에,
그 침통함을 깊이 헤아리길 기대하노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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