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습성이 고지식하거나, 꼰데증상이거나, 사과나 반성할 줄 모르거나, 남을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하거나, 기타, 등등,
이 모두는 다, 정신연령이 낮거나, 멈춰있기 때문이노라,
그렇다면, 인간들이 그런 고질적인 습성으로 자리잡는 원인은 과연? 무엇인지 아느냐,
다름아닌, 글 공부만 했을 뿐, 자신의 행적을 놓고, 스스로 계산된 값이 정확하도록, 갈고 닦는 노력을 하지 않은 인생으로 답습되었기 때문이노라,
그로인해, 정직과 공정을 자신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양심의 값도 제 스스로 계산할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인간으로 답습된 것이노라,
그렇다고 이는, 현대사회의 인간들만이 아니라, 지난날 4대 문명의 발생지부터, 이를 전혀 모른채, 지능의 역량만이 거듭났던 것이노라,
이를, 오늘날 단순하거나, 가분수 두뇌의 인간들이, 무슨 재간으로 어찌, 고칠 수 있겠느냐,
다시 말해, 세뇌 및 타성에 걸려버린 인간들이, 세뇌 및 타성에 빠져버린, 다른 인간들을 어찌, 고칠 수 있느냐,
바로, 그 뜻이노라,
그렇다면, 구원자는 어찌, 고칠 수 있는지 아느냐,
다름아닌, 세뇌 및 타성,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에 걸린 인간들을 음성에서 양성화로 전환시킨다면,
비록, 저무는 세대는 고칠수 없더라도, 자라나는 세대는 세뇌 및 타성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것이노라,
어떻게?
분야를 막론하여 갈등과 분쟁의 문제풀이로 인해, 무엇이든 정직과 공정이 겉으로, 다 드러나기 때문이노라,
인류가 왜? 전쟁을 일삼거나, 금수만도 못한 악행을 저지르며 살았는지, 정확한 원인을 알아 듣겠느냐,
어찌 할테냐,
대한민국이 구원자를 끝내, 비웃거나, 외면하면, 대한민국이 다 뒤집어 쓰는 것이고,
반면, 대한민국이 구원자에게 기회를 주었는데, 인류평화를 시키지 못한다면, 구원자가 되려, 다 뒤집어 쓰게 되노라,
설령, 나는 구원자로서, 대한민국이 끝끝내, 비웃거나, 외면하기로서니, 은근히, 섭섭할 이유가 없노라,
부디, 알아서 잘 판단하거라,
영혼의 수호자 겸, 차기 우주통치권자 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