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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の部屋

[Dear HIDE]가끔은

작성자참이슬|작성시간06.02.06|조회수42 목록 댓글 1
당신 잊고 사는것도 나쁜건 아니겠죠

그런데 요즘은 왜 이렇게 당신이 그립기만 한건지

왜이렇게 내가 힘에 겨워하는건지 아무 이유없이

그냥 무심결에 당신도 잊혀 져 가고 있네요

가끔은 잊어질법도 한데

이렇게 봄을 기다리면 다시금 생각나네요


그래서 봄이 기다려 지나봐요


그래서 봄이 지독히도 싫은가봐요

겨울이 영원했음 좋겠네요 지금에 내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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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난잡풍 | 작성시간 06.02.07 오늘만은 원하시는 겨울입니다..3월에도 겨울은 계속 될꺼에요..펑펑 눈이 올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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