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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엽기방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작성자순봉(順奉)/정억용|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0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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