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 엽기방

씨값은 저는 몰라유

작성자순봉(順奉)/정억용|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씨값은 저는 몰라유

 

 

순종 젓소만 키우는 것으로 유명한 목장에

여러 고장에서 수정을 시키러 온다.

<손님>
"아버지 계시냐? 아버지 한테 직접 말씀 드릴

것이 있어 왔는데."

<>
"아저씨, 씨 받는 것이라면 저 한테 말씀 하세요,
말은 만5천원이고, 소는 만원입니다."

<손님>
"하하...,그게 아니고, 사실은 네 오빠가 우리 딸을

자꾸 집적거려서 말이다."

<>
"어머나! 그것은 아버지가 오셔야 알겠는데요,

우리 오빠의 씨를 받는 데는 얼마가 되는지....몰라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