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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휘파람(이승용) 작성시간17.07.20 2. 지난번 샨띠님 주최 진관사계곡길로 하여 올라갔었지요.
일주문 바로 옆으로 난 길로 계곡길이 시작되는데요. 그날 제 기억으로 금줄은 안보였습니다.
가족분들이 오붓하게 물에 발도 담구고 돗자리펴고 보내시려면 아마도 계곡따라 상류로 산행을
좀 하시면서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최근 비도 많이 왔고 계곡마다 물이 넉넉하게
흐르기에 잘 보시면 괜찮은 장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산행은 진관사계곡따라 비봉방향 가시기 전까지만
하시고 다시 백하시어 진관사로 원점회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